9월 26일 업데이트 — 예약 보내기와 앱 다국어
채널과 스레드에 글을 내 이름으로 정한 시각에 보내는 예약 보내기가 생겼어요. 모바일 앱 전체가 5개 언어로 번역되고, 워크스페이스 이름 바꾸기 등 여러 화면이 다듬어졌어요.
채널·대화
채널이나 스레드에 쓴 글을 내 이름으로 정한 시각에 자동으로 보낼 수 있어요.
메시지 아래 반응 이모지가 타원 모양으로 말풍선에 딱 붙고, 꾹 누르면 반응한 사람이 진동과 함께 보여요.
사이드바 + 메뉴에서 채널 없이 빈 폴더를 먼저 만들고 나중에 채널을 채울 수 있어요.
한글 이름의 커스텀 이모지가 글자로 남지 않고 제대로 보여요.
노트
앱의 🎙 버튼이 이제 짧은 받아쓰기가 아니라 끝까지 회의 녹음으로 이어지고, 전사와 회의록까지 만들어져요.
녹음이 있는 노트를 열면 녹음 목록이 자동으로 보이고, 녹음 단추에 개수가 표시돼요.
노트 메뉴(⋯)가 여러 개 동시에 뜨지 않고 한 번에 하나만 열려요.
오른쪽 패널을 닫아도 노트 화면 아래가 잘리지 않아요.
모바일 앱
앱 전체가 한국어·영어·일본어·중국어·스페인어로 표시돼요.
홈 탭은 집, DM 탭은 말풍선 둘로 아이콘이 새로 바뀌었어요.
메시지 입력칸이 화면 폭을 다 쓰게 되어 더 넓게 글을 쓸 수 있어요.
하단 탭 바 뒤로 가려지던 카드가 자연스럽게 흐려져 보여요.
초안이 없으면 '초안 및 전송됨'이 목록에서 숨어요.
구성원·설정
오너와 관리자가 워크스페이스 이름을 설정에서 바꿀 수 있고, 바뀐 이름이 모두에게 바로 반영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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